블랙팜영농조합법인(대표 박혜숙)은 지난 24일 맛닭 420마리(1,200만 원 상당)를 청풍이양면 경로당에 지정 기부했다.
특히 블랙팜영농조합법인은 청풍·이양면에 ‘맛닭과 달걀’을 7년째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블랙팜영농조합법인 관계자는 “인근 주민들의 한여름 무더위를 건강하게 이겨내자는 뜻에서 기꺼이 동참하였다”고 밝혔다.
이정석 면장은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나눔을 실천하여 주신 블랙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꾸준히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하여 모든 주민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새화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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