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문화관광재단, 출향인 화순여행비용 50% 지원

새화순신문 | 기사입력 2025/03/24 [17:38]

화순문화관광재단, 출향인 화순여행비용 50% 지원

새화순신문 | 입력 : 2025/03/24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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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문화관광재단(이사장 구복규)는 출향인 화순여행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24일 밝혔다.

 

화사로와화순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화순 찾은 출향인들에게 1인당 5만원 이상 소비 때 여행경비의 50%를 화순사랑상품권 또는 화순팜 쿠폰으로 지원하게 된다여행 경비는 최대 15만원까지 지원된다.

 

재단은 신청 절차 간소화와 신청 가능 횟수도 확대 운영한다지난해엔 연중 1회만 가능했지만 올해는 2회까지 신청할 수 있다또한 화순을 여행하는 도중에도 신청이 가능하다.

 

10만 원 이상 소비 땐 화순을 찾아줘서 고맙다는 환영의 메시지를 담아 화순사랑 웰컴키트도 추가 지급된다.

 

화순사랑 웰컴키트는 화순팜화순군 장애인 직업재활 시설화순 지역 제조업체의 제품과 여행 필수품인 휴대폰 무선 충전기여행 인기 아이템인 트래블 레디백’ 등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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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은 화순군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hfct.or.kr)나 인터넷 검색사이트에 화사로와 신청을 입력해도 신청페이지로 접속할 수 있다여행 후 정산신청은 화순 관광지를 방문한 인증사진과 화순 지역 내에서 지출한 영수증을 이메일(hwasaro@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화순군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화사로와화순’ 슬로건으로 사업을 홍보하고나아가 화순여행을 브랜드화시켜 그 파급력을 전국으로 확대하는 장기적인 목표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화사로와는 화사로로 와~와 따뜻하고 화사롭다라는 두 가지 의미를 담고 있다.

 

화사로는 재단이 화순의 새로운 이야기 길이라는 의미를 담아 추진하는 화순여행 루트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만든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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