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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락 전 전남도의원 문행주 전 전남도의원 윤영민 전 화순군의원
화순군수 선거 경선 주자가 선정됐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20일 6.3지방선거 기초단체장 경선후보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임지락 현 전남도의원과 문행주 전 전남도의원, 윤영민 전 화순군의원이 더불어민주당 화순군수 공천을 놓고 맞붙는다.
화순군수 후보 선출은 임지락 도의원과 문행주 전 도의원, 윤영민 전 화순군의원을 대상으로 3인 경선이 진행된다. 곽행호 천오편백 소장과 맹환렬 화순발전포럼 대표는 컷오프됐다.
경선은 권리당원 투표 50%, 안심번호를 통한 국민여론조사 50%로 진행되며, 1차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을 경우 1, 2위 후보를 대상으로 결선투표를 통해 후보를 선출한다.
경선후보자 발표에 이의가 있는 경우 48시간 이내에 재심 신청을 청구할 수 있다. 전남도당은 재심 결과를 반영해 첫 경선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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