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남 기초의원 경선 대진표가 나왔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이하 공관위)는 27일 기초의원 심사결과를 발표했다.
화순 ‘가’ 선거구는 강재홍 남태희 류종옥 임용철 정승태 정지훈 조명순 후보 7명이 4자리의 본선행 티켓을 놓고 격돌한다.
3자리를 공천하는 ‘나’ 선거구는 김석봉 김영균 오형열 정만 조세현 홍기균 후보 6명이 참여해 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다’ 선거구는 김용호 김판수 류영길 박종기 정연지 후보 5명이 2자리를 놓고 경선을 치러 화순 기초의원 선거구 중 가장 높은 2.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공관위는 경선 결과 순위에 따라 번호를 부여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화순 기초의원 경선은 컷오프와 전략공천 없이 공천을 신청한 모든 후보가 참여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저작권자 ⓒ 새화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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